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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교육이
초래한
死교육
대한민국 사교육 과열의 실태를 조명하다
밤에도 불 꺼지지 않는 곳
지난 13일 정부가 발표한 영유아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6세 미만 영유아 중 47.6%가 사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화두로 떠오른 한국의 사교육 실태를 조명해 봤습니다.

사교육의 과거
사교육 과열을 잠재우기 위한 정부의 정책은 이전부터 꾸준히 이어져 왔습니다.
전두환 정부
1980
과외 금지
이명박 정부
2009
EBS 수능 연계 강화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강화
김대중 정부
2000
고액 과외 특별 단속
윤석열 정부
2023
학습 콘텐츠 확대
수능 ‘킬러 문항’ 배제

사교육의 현재
그러나 여전히 사교육의 열기는 하늘을 찌릅니다.
높은 사교육 참여율과 더불어 최근 한국 사교육 시장에는 기형적인 사교육 문화가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4세 고시
만 2~3세에 해당하는 아동들이 유명 학원에 입학하기 위해
치르는 시험
새끼 학원
유명 학원의 입학시험을
대비하는 준비 학원
초등 의대반
초등학생이 의대 입시를
준비하기 위해
사교육을 받는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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